KITA 경제정보

[KOCHAM] 주간경제/금융정보

작성자
kita master
작성일
2018-09-10 19:19
조회
25
안녕하십니까?


금일에는 [신한은행 아메리카]의 경제정보를 보내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제 금융시장 동향]

by 신한은행 아메리카



■주가혼조(미국다우0.08%, 유로Stoxx 600 –0.59%), 달러화지수하락(달러화지수 –0.16%), 유가하락(WTI –1.38%)

[주가] 전일과 동일하게 다우지수는 상승했지만,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과 반도체 수요 감소 전망에 따른 기술주 약세가 지속되어 S&P500 및 나스닥 지수는 하락(S&P 500 –0.37%, 나스닥 –0.91%)

– 유럽 Stoxx 600 지수도 무역갈등 심화 우려와 일부 기술주가 시세 하락에 반영

[환율] 미국 달러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일 무역문제 검토 가능성으로 엔화 대비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영국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협의 진전 기대로 강세(유로화 –0.06%, 엔화 0.70%: 미국 달러화 대비 절상(+)/절하(-)율)

– 원/달러 NDF 환율은 1122.05원으로 스왑포인트(-0.60원) 감안 시 전일 현물 종가(1124.00원) 대비 1.35원 하락

[금리]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주가하락으로 안전자산으로서 국채매수세가 진행되고,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국채금리 하락으로 연결

– 유럽채권시장은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가 하락. 이탈리아는 차익매물 출회 영향으로 상승(12bp).

[유가] WTI 가격은 원유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간 미국 가솔린 재고 증가 등으로 하락 마감




















[주요 경제관련 소식]

[미국] 뉴욕 연은 총재, 미국경제 상황은 매우 양호·단계적 금리인상은 지속 (로이터, 블룸버그)

- 윌리엄즈 총재는 연준의 주요 책무인 Dual Mandate 측면에서 물가와 노동시장 상황은 정점에 있다고 주장. 아울러 현재 상황이 양호하여, 일부 연준 당국자가 제시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우려도 일축

- 연준의 대규모 채권 보유로 장기금리 상승이 억제되어 있다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은 그 자체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

[유럽] ECB 메르시 이사, ECB의 금융안정성 책임은 제한적 (로이터, 블룸버그)

- EU 협약에서는 금융안정성이 ECB 목표가 아니며, ECB의 1차적 책임은 물가안정이라고 주장. 금융안정성은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

[해외시각] 9월 미국 연준 FOMC, 신흥국과 자국 상황을어떻게 반영할지에 초점 (Powell and Greenspan have to answer questions 20 years ago, 블룸버그)

- 시장에서는 신흥국 외환위기 및 경기둔화 우려 확대 속에서 연준이 자국의 양호한 경제성장만을 고려하여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지 여부에 주목. 20년 전 유사한 상황에서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은 3번의 연속적인 금리인하를 단행

- 최근 미니애폴리스 연은의 카시카리 총재도 터키경제의 불안이 전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일부 미국 기업은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며 통화정책 결정에서 신흥국 상황을 간과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

-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FOMC가 기존의 금리인상 경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8월 ISM 제조업경기지수가 200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8월 고용통계도 양호한 결과가 예상되는 등 신흥국 불안의 여파는 미국경제에 제한적인 모습

- 도이체방크의 Peter Hooper는 신흥국 상황이 연준의 금리인상을 중단을 유도할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으며, 현 상황을 심각한 위기를 겪었던 20년 전과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언급

- 다만 IIF의 Robin Brooks는 2015년 중국 금융시장 불안 발생 시 연준은 당초 예상했던 금리인상을 보류했다고 언급하고, 향후에도 신흥국 위기가 중국 등으로 전이되는 징후가 있다면, 이를 금리결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관측



[환율 정보]

미국 외환시장 환율

[기준일시: 2018년 09월 07일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