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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HAM: WSJ/NYT/신한은행... 델타 변이, 미 회사들 대응책들, 미국/세계 경제와 금융 기사

작성자
kita master
작성일
2021-08-01 09:23
조회
870

























안녕하십니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사무국입니다.


아래 경제 기사와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 WSJ Real Time Economics: GDP, the Fed and Learning to Live With Covid-19

  • 소제목 목차: 연준의 baby Steps/ 미국과 서구, 바이러스 확산에 적응/ 선진국가들과 달리 저개발국가들 델터 변이에 워험 노출/ 구글과 페이스북, 미국 모든 직원들에 접종 요구/ 바이든 대통령 오늘 공무원 접종 명령 발표 예정/ Pfizer, 백신 매출 크게 증가/ 미국과 유럽의 ‘물가 연동 정부 채권 수익룰’ 사상 최저치/ 선진국들 인플레 현상 서로 달라/ 미국의 무역적자 증가와 2분기 GDP 전망 하향



[미국 경제]


  • WSJ: 미 실업청구건 다시 감소… 팬데믹 기간 거의 최저 수준

  • WSJ: 델타 변이 전까지 미 경제 전망 밝았지만...

  • NYT: 연방 상원, 1조 달러 인프라 협상 난항 고비 넘겨



[공급망]


  • WSJ: 공급망 야기한 수에즈운하 차단한 선박 Ever Given호, 항구 도착



[COVID-19]


  • NYT: 델타 변종 확산에 뉴욕의 학부모들 아이들 걱정



[비즈니스 / 업계 동향]


  • NYT: 코로나 재확산...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 NYT: 새 CDC가이드 라인...소매업체 마스크 착용 검토중



[보고서]


  •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WSJ Real Time Economics: GDP, the Fed and Learning to Live With Covid-19]


연준의 baby Steps



  • 연준은 이틀간의 정례 회의를 마친 어제 테이퍼링 가능성을 시사했다.

  • 연준은 2가지 목표인 낮은 실업률과 안정된 인플레 목표로 경제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향수 수개월 동안 진전 정도를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올해 하반기에 테이퍼링(채권 매입 축소) 발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신호라 할 수 있다.

  • 또한 이날 화상 언론 인터뷰에서 파월 의장은 이자율 인상은 거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서구, 바이러스 확산에 적응



  • 델타 변이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서구 국가들은 당초 팬데믹 초기처럼 전면적인 봉쇄 조치보다는 훨씬 선택적이며 효과적인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 기업들 또한 인력 조정과 교대근무, 재택 근무시 생산성 제고 등의 새로운 대책을 마련중이다.



선진국가들과 달리 저개발국가들 델터 변이에 워험 노출



  •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의 대부분은 팬데믹 초기에 감염의 성공적인 통제 그러나 백신 접종 저조 등으로 델타 변이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는 상태다.

  • 아프리카의 경우 백신 보급률이 극히 저조하고 봉쇄초치가 다시 시행되여야 할 상황이라는 것.
















구글과 페이스북, 미국 모든 직원들에 접종 요구



  • 이같은 조치는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접종 요구 대응 조치에 합류하고 있는 새로운 상황이다.


 

바이든 대통령 오늘 공무원 접종 명령 발표 예정



  • 바이든 행정부는 곧 모든 연방 공무원들에 접종 의무화 또는 정규적인 테스트 의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Pfizer, 백신 매출 크게 증가



  • 올해 3백35억달러의 매출로 3개월 전의 전망치보다 30% 늘어날 것으로 이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물가 연동 정부 채권 수익룰’ 사상 최저치



  • 이같은 현상은 투자자들이 글로벌 경제 회복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선진국들 인플레 상황 서로 달라



  • 유로존에 이어 캐나다도 6월 연간 인플레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어제 수요일 정부는 밝혔다.

  • 반면에 호주의 경우 미국 처럼 인플레율이 거의 13년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무역적자 증가와 2분기 GDP 전망치 하향



  • 6월 미 무역적자 증가를 야기한 미 소비자들의 구매 증가 현상의 원인은 수요에 대응하는 자국 생산력이 떨어지고 가격 상승 때문으로 일부 지목되고 있다.

  • 미국 2분기 GDP 전망 수정치는 IHS Markit to 7.2%(당초8.1%), the Atlanta Fed는 6.4% (당초7.4%), 그리고 J.P. Morgan Chase는 7.5%(당초 8%)로 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 



























[미국 경제]



















[WSJ] Jobless Claims Resumed Decline Last Week

미 실업청구건 다시 감소… 팬데믹 거의 최저 수준



  • 7월 24일 끝난 한주간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0만건으로 약간 감소했다. 그 바로 전주 청구 건수는 42만4천 건(수정치)이었다. 

  • 이에 따라 노동시장과 경제의 전망적인 상황은 팬데믹 이래로 계속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텔타 변이에 따른 향후 경제 전망의 위험성으로 계속적인 공급망 문제와 인력 부족을 지목하고 있다. 

  • High Frequency Economics의 Rubeela Farooqi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일자리 성장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언제 그리고 어떻게 이 문제가 해결될지, 그리고 어떻게미국인 가구들이 이에 대응할지  확신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 고용주들은 6월에 85만명을 채용해 지난 10월 동안 가장 많이 채용한 달이었다. 노돟자 임금도 상승하고 있다.

  • 한편 주정부로 부터 정규적으로 실업 수당을 계속 받고 있는 미국인 숫자는 지난 7월 17일 끝나는 주간에 7천명 늘어난 3백3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 그리고 팬데믹 지원을 포함한 실업 수당 모든 종류를 포함한 전체 수혜자 숫자는 7월 10일 주간에 총 1천3백20만명으로 나타났다. 



























[WSJ] U.S. Economy Surpasses Pre-Pandemic Level, Grew 6.5%

델타 변이 전까지 미 경제 전망 밝았었다



  • 2분기 GDP가 연율로 6.5%를 기록하는 등 미국 경제가 빠르게 회복하면서 펜데믹 이전 규모를 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델터 변이의 빠른 확산에 따라 향후 전망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 델터 변이는 특히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제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번주에 점염률이 높은 지역에는 마스크 착용을 권면했다. 이에 따라 일부 지방정부와 기업체들은 활동 제한 시책을 다시 시행하고 있다.

  • 애플도 전체 매장의 반 이상에 종업원과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했으며, 구글도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10월 중순으로 미루었다.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들은 종업원들에게 배신 접종 또는 테스트 의무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 물론 팬데믹 초기와는 달리 기업체들과 고객들이 팬데믹에 대응하는 방식을 이미 배워 델터 변이가 미국 경제를 크게 위협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 그러나 전문가들은 델터 변이가 두가지 방식으로 미국 경제에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우선, 일부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또다시 활동 제한 조치를 내릴 수 있다는 것. 두번째는 미 소비자들이 여행이나 외식, 외부 활동에 조심스러워 하면서 소비 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물론 아직 활동 제한 조치가 본격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LA 캬운티은 지역들은 실내 마스크 재착용 의무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 미국의  접종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 양호한 편이지만 여전히 공급망 문제, 가용 인력  부족 등이 경제 회복 제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물론 많은 분석가들은 이같은 공급망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동시에 연방정부의 가구 현금 지원도 사라지고 있고 있는 한편 미국인들은 식당과 같은 서비스 분야로 소비 지출 행태를 바꾸고 있다. 



























[NYT] $1 Trillion Infrastructure Deal Scales Senate Hurdle With Bipartisan Vote

연방 상원, 1조 달러 인프라 협상 난항 고비 넘겨



  • 연방상원에서 수 주 동안의 협상 끝에 약 1조 달러규모 인프라 투자 법안이 처리 절차에 들어섰다. 물론 아직 상원 본희의에서 최종 통과된 것은 아니다.

  • 연방 상원은 앚[ 28일 찬성 67표 대 반대 32표로 1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법안을 논의하도록 하는 절차 투표를 가결시켰다. 지난 21일 공화당의 반대로 절차 투표가 부결된지 일주일 만이다.

  • 이날 표결에서는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을 비롯한 공화당 소속 의원 17명이 찬성표에 합류했다.

  • 아직 법안이 최종 통과하기까지는 여러 장애물이 남아 있지만, 이날 표결로 일단 장기간 끌어 온 인프라 법안 처리는 초입에 들어섰다.

  •  이날 표결 수시간 전에 조 바이든 대통령과 초당적 의원 그룹 소속 열 명의 상원의원은 법안의 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합의에는 전력망 재건과 철도 분야, 광대역 인터넷 통신망 등에 투입되는 5500억 달러가 포함됐다.

  • 이 법안이 상하원에서 최종 통과될 경우 공공부분에 대한 연방 지원 규모는 지난 10여년 이래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 구체적으로 도로 교량 등에 1천1백억 달러, 승객 및 화물 철로에 6백60억달러, 대중교통 시스템(public transit) 3백90억달러, 인터넷 통신망에 6백50억달러, 항공 및 수로에1백70억달러, 주정부및 시정부에 자연재해 대응 지원에 4백60억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합의 이후 성명을 통해 "초당적인 인프라 합의는 우리의 역사적인 경제 회복을 역사적인 장기 호황으로 만들어 줄 미국 재건의 청사진"이라고 자평했다. 거의 백년만에 가장 장기적으로 큰 투자라고 말했다. 






















[물류 / 공급망]



















[WSJ] Ever Given, the Ship That Blocked the Suez, Makes It to Port 

공급망 야기한 수에즈운하 차단한 선박 Ever Given호, 항구 도착



  • 수에즈 운하를 막아 전세계 공급망에 혼란을 야기 했던 에버기븐(Ever Given)호가 네덜란드의 Fotterdam에 드디어 도착했다.

  • 1만 8천여 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실은 1천3백피트 높이의 이 배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상 선박 중 하나이다.

  • 에버 기븐호가 수에즈 운하를 막았을 당시 약 6백여명의 기술자와 선원으로 구성된 다국적 팀과 세계 최대 규모의 예인선 함대가 에버기븐호 접근해 운하를 재개통 시켰으며 수개월 동안 배의 소유주와 보험사들은 책임 및 배상에 대해 이집트 당국과 협상을 벌였다.

  • 사고보고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이집트 당국은 선주에게 약 9억 달러 규모의 배상액을 요구했으나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지난 6월 2억 달러 정도 규모의 잠정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에버그린호에 적재되어있던 여성의류는 지난 4월 상점 입점 예정이었기 때문에, 관련 화물이 할인 판매되거나 판매가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네덜란드 화물 운송업체 Ritra Cargo Holland BV는 설명했다.






















[COVID-19]



















[NYT] As Delta Variant Spreads, N.Y.C. Parents Worry About Coming School Year

델타 변종 확산에 뉴욕의 학부모들 아이들 걱정



  • 델타 변종 확산에 따라 학부모들은 가을 학기에도 원격 수업을 진행하기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 뉴욕시의 많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가을 학기를 대비해 아이들을 섬머 스쿨에 보내 교실 수업 적응을 도왔으며 그동안 감염자 수는 많지 않았다.

  • 그러나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종의 확산으로 많은 학부모들은 1백만 명에 달하는 공립 학교 학생들이 면대면 수업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의 공립학교는 9월 면대면 수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데, 뉴욕시의 Bill de Blasio 시장은 교사와 학교 직원들을 포함한 모든 시 직원들에게 수업이 시작되는 9월 13일까지 예방 접종을 받거나, 매주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그러나 일부 학부모들은 이번 가을 학기에도 원격 수업 옵션 제공을 요구하고 있으며, 뉴욕시의 새 규정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을 완화시키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 뉴욕시의 교육위원회 (The city’s Department of Education)는 여름 학교때 부터 적용된 안전에 대한 프로토콜이 유효하다고 주장한다.

  • 그러나 섬머 스쿨에 이용되고 있는 대략 1만2천 개 공립학교 교실 중 1백30개 이상의 교실에서 학생이나 교직원의 코로나 감염사례가 보고 되어 문을 닫았으며 2개의 학교는 휴교 해야했다.

  • 시 교육위원회 대변인은 이에 대해 뉴욕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교실 폐쇄를 대비하여 원격 수업에 대한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 업계 동향]



















[NYT] Here’s how companies are responding to the rise in coronavirus cases.

코로나 재확산...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은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일부는 사무실 복귀를 연기하면서 대응을 서두르고 있다.




  • Lyft

  • 내년 2월까지 사무실 근무 연기 및 원격 근무 진행

  • Twitter

  •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사무실을 다시 폐쇄하고 사무실 출근 계획 무기한 연기

  • Apple

  • 미국 내 매장의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

  • 이는 미국에서의 오프라인 매장 쇼핑이 작년 팬데믹 초기와 비슷해 질 것이라는 새로운 신호

  • Google

  • 사무실로 복귀하는 직원들은 백신 접종 필수

  • 직원들의 공식적 사무실 복귀는 9월에서 10월 중순으로 연기

  • Netflix

  • 모든 미국 영상 제작물의 출연진과 관계자들은 백신 접종 의무

  • 넷플릭스의 백신 의무화는 관련 업계에서의 첫 조치

  • Facebook

  • 현지 여건과 규정에 따라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의무화

  • 페이스북은 지난 6월 모든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힘

  • Walt Disney Company

  • 내일 7월 30일 부터 2세 이상의 고객들과 직원들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화

  • Citi Group

  • 미국 전역 지원들에게 마스크 착용 요구






















[NYT] Retailers Revisit Mask Debate After New C.D.C. Guidelines

새 CDC가이드 라인...소매업체들 마스크 착용 검토중



  • 미 질병통제센터(CDC)의 새 마스크 지침이 업데이트되면서 소매업자들은 고객과 직원들에게 마스크 규정을 다시 수립하고 있다.

  • CDC가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백신 접종자들은 마스크를 착용 안해도 된다는 주장을 바꾸면서 소매업자들은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 애플을 비롯한 대형 소매업체들은 매장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고 있지만 스타벅스와 치폴레(Chipotle) 같은 일부 업체들은 여전히 마스크 없이 매장에 입장이 가능하다.

  • 그러나 이번 마스크 규정은 지난해 팬데믹 초기 보다 빠르게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팬데믹 초기 기업들은 마스크 착용을 개인의 선택에 맡긴 반면, 이번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그동안의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고서]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Shinhan Society Daily Letter)


제로금리’ 기조 유지한 美 연준 파월 "경제 추가 개선돼야 긴축"



  • 기준금리 0~0.25% 동결코로나에도 고용·인플레 개선

  • 일부 위원들 테이퍼링 주장도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










[국제 금융시장 동향] 



  • 주가: 미국 다우지수는 0.4% 하락, 유로 Stoxx 600 지수는 0.7% 상승

  • 미국은 다우지수의 하락 불구 기술주 상승세는 지속

  • 환율: 달러화지수 0.2% 하락. 유로화 가치는 0.2% 상승, 엔화는 0.1% 절하

  • 미국 달러화는 연준의 테이퍼링 시기가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평가 등으로 약세

  • 금리: 주요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미국과 독일 하락, 영국은 상승

  • 미국은 연준의 완전고용 목표 달성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 등이 배경
















[주요 경제관련 소식] 


[미국] 미국 상원, 1.2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법안 관련 주요 내용 합의


  • 민주당과 공화당의 협상 대표인 크리스틴 시네마 의원과 롭 포트만 의원은 합의에 성공했다고 발표.

  • 일부내용에 대한 추가논의 필요하지만, 이또한 해결이 가능하다고 부연. 이르면 현지시각 7/28(수) 심의 개시를 위한 동의 표결이 이루어질 전망



[중국]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주요 투자은행 경영진에 증시 안정 노력을 촉구


  • 관계자에 따르면, 팡 싱하이 부위원장은 자국 투자은행 뿐 아니라 일부 외국계 투자은행의 관계자들도 호출.

  • 이와 같은 움직임은 정부 당국이 최근의 주가 급락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

  • 관영매체 증권시보는 주가가 큰 폭 하락하고 있지만, 중국 A 주식시장에 체계적 위험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투자자의 냉정한 대응을 강조.

  • 거시경제는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주가의 단기 변동 역시 긍정적 장기 전망을 바꿀 수 없다고 부연        



[해외시각]       


  • 현 미국 실질금리, 경기상황을 설명하는데 적절하지 않을 가능성 - ­Financial Times

  • 금융 불안 해결을 위한 중국 정부 노력, 시장 안정 효과는 기대난 ­- 블룸버그

  • 극심한 세계 기후변화, 전기차·재생에너지·탈탄소화 등의 촉진에 기여 - FinancialTimes

  • 유럽 은행권, 투자은행 부문의 성장 여력 확충에관심 ­- WSJ

  • 최근의 주가 변동, 경제 진전과 우호적 정책대응 고려 시 저가매수 기회 - Financial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