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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HAM: 모건스탠리/WSJ/CNN, 美증시 계속 하락, 오늘 2% 이상 빠져, 스태그플레이션 돌아오나, 미국/세계 경제와 금융 기사

작성자
kita master
작성일
2021-09-21 06:10
조회
651























안녕하십니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사무국입니다.


아래 경제 기사와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 WSJ Real Time Economics: Price, Debt, and Overtime

  • 소제목 목차: 공급 부족으로 천연가스 가격 급등 / 연방 정부 부채 한도 상한선 두고 양당 갈등 확대 / 인력 부족에 따른 미 기업들의 오버타임... 종업원 사직 / Mondelez International 파업 종료 / 호주 채굴 철광석/금 운송 운전기사 부족 / Evergrande 사태, 중국 정부의 주택 급등 억제 정책 테스트 / Evergrande의 부채는 8백90억 달러



[미국 경제]


  • WSJ: 칼럼: 인플레이션은 곳곳에 보인다. By James Mackintosh

  • WSJ 기고문: 옐런 장관, “의회는 부채 상한선을 늘려야 한다”



[금융과 시장]


  • WSJ: 유럽 은행들, 탈탄소 회사들 융자로 매출 증가 예상돼

  • WSJ: 美증시 계속 하락, 오늘 2% 이상 빠져… 중국 Evergrande 악재 등



[글로벌 경제와 COVID-19]


  • CNN: 경제 강타했던 스태그플레이션, 돌아오는가?

  • WSJ: 백신 접종, 세계 경제 부양하나 경제 회복시키기엔 역부족



[보고서]


  •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 Morgan Stanley 에쿼티 전략보고서: Weekly Warm-up: Final Chapter of the Mid-Cycle Transition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WSJ Real Time Economics: Price, Debt, and Overtime]


공급 부족으로 천연가스 가격 급등



  • 올겨울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 지난주 금요일 현재 유닛당(million British thermal unit) $5.105를 기록했다. 6개월 전보다 100%가 올라갔으며 이번 달에만 17% 인상됐다.
















연방 정부 부채 한도 상한선 두고 양당 갈등 확대



  • 민주당이 연방 부채 한도 상한선 상향 조정 관련해 공화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상한선 유예 투표를 추진하고 있다. 

  • 민주당이 3.5조의 대규모 인적(의료 가족 휴가 기후변화) 법안도 통과시키려는 상황에서 양당 갈등은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인력 부족에 따른 미 기업들의 오버타임... 종업원 사직



  • 비즈니스를 재오픈하려는 기업들이 인력을 채용하지 못해 기존 종업원에게 조기 출근, 퇴근 늦추기, 오버타임을 요구 또는 요청하고 있다.

  • 이에 따른 종업원들의 스트레스가 늘고 있다. 지난 20년 중에 최근 종업원의 사직도 더 늘어나고 있다.



Mondelez International 파업 종료



  • 각종 스낵 제조 회사인 이 회사의 1주일 동안의 파업이 종료되었다.

  • 노사 간에 시간 등 급여 인상, 401K 회사분납금 상향 조정 등에 합의했다.
















호주 채굴 철광석/금 운송 운전기사 부족



  • 이로 인해 채굴 회사들은 은퇴한 트럭 기사나 임시 휴가 중인 항공사 조종사까지 임금 인상 등으로 구인에 애를 쓰고 있다.

  • 채굴 공장이 많이 밀집된 곳은 Western Australia이다.
















Evergrande 사태, 중국 정부의 주택 급등 억제 정책 테스트



  • 수조 달러의 자금을 빌린 중국 부동산 개발사 Evergrande가 거의 몰락하는 상황은 중국의 과잉 주택 시장을 대변해 주고 있다.

  • 이 같은 사태로 인해 중국의 경제와 사회 안전에도 여파를 줄 수 있으며 주택 가격 폭등을 막으려는 중국의 정책을 시험하고 있다.
















Evergrande의 부채는 8백90억 달러



  • 이 부채의 42%가 1년 이내에 만기가 돌아올 예정이며 전체 부채는 글로벌 부동산 관리 또는 개발 상장사로는 최대 규모이다.



























[미국 경제]



















[WSJ] Inflation Is All Over the Place

칼럼: 인플레이션은 곳곳에 보인다. By James Mackintosh



  • 물론 최근 일부 현상은 인플레가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 예컨대 가격 변동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8월 근원 물가지수는 월간 비교로 단지 0.1% 상승했다.

  • 중고차 가격도 8월에 1.5% 감소했다. 델타 변이로 항공료 가격도 크게 떨어진 상태다.

  • 그러나 가까운 시일 내에 여행이 회복되고 항공요금이 회복되면 인플레 현상을 자극하게 된다. 이들 여행 관련 요금은 팬데믹 전보다 여전히 20% 낮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 또한 사무실 근무 상황의 바로미터가 되는 남성용 정장도 사무실 근무가 회복되면서 8월에는 7월에 비해 7.9% 올랐다. 커튼 가격도 수요 급증으로 지난달에 크게 올랐다.

















  • 투자자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예상보다 더 오래갈 것으로 보고 있다. 미니애폴리스 연방 중앙은행에 따르면 옵션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3%를 넘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39%로 보고 있다.

  • 내 입장에서 볼 때 국내 정치와 지정학적 상황(미·중 관계 포함), 인구 상황(demographics) 등이 물가 압력을 모두 부채질하고 있다.

  • 단기적으로 공급망과 여행이 정상화되면서 인플레가 수그러지겠지만 연준이 예상하는 것보다 인플레가 오래 갈 것이라는 마켓의 예상에 동의한다.

  • 또한 소비자들과 노동자들이 높은 인플레가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즉, 연준이 빨리 긴축 금융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자기실현적 예견(self-fulfilling prophecy)을 하는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WSJ 기고문] Congress, Raise the Debt Limit

옐런 장관, “의회는 부채 상한선을 늘려야 한다”



  • 배경: 부채 상한을 올리거나 일시 유예하려면 미 상원중 60명이 동의가 필요하다. 공화당은 3.5조 대규모 인적 법안 등을 민주당이 마음대로 통과시키려 한다며 부채 상한선 유예 또는 상향 조정 합의를 거부하고 있다.

  • 미국이 채무를 불이행하는 것은 역사적인 금융위기를 촉발할 것이며, 이는 금리 급등, 주가 급락, 금융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의회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최근의 경제 회복은 경기 침체로 반전되며 수백만 개의 일자리 감소 등을 야기할 것이다.

  • 부채 상한선을 올리지 않는다면 올 10월 중 재무부의 현금 잔고는 불충분한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고, 연방정부는 각종 청구서를 지불할 수 없을 것이다.

  • 이번에 연방 의회가 부채 한도를 올리지 않을 경우 광범위한 경제적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점이 경제학자들과 재무부 관리들의 일치된 견해이며 며칠 안에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은 현금 부족을 겪게 될 수 있다.

  • 당장, 중요한 지급은 무기한 지연될 수 있고 5천만 명의 노인들은 당분간 사회보장금을 받을 수 없으며 군인들이 무급으로 복무하는 상황이 된다. 간단히 말해 미국은 의무를 이행할 수 없을 것이다.

  • 미국의 국력은 영원히 약해질 것이다. 지난 1세기 동안 미국의 높은 신용도는 주요 국가와 비교해 중요한 이점으로 작용했고, 미국은 다른 나라들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돈을 빌릴 수 있었다. 그러나 채무불이행은 재정 상태를 위태롭게 할 것이다.

  • 특히 채무불이행 시 소비자들은 더 높은 비용을 물게 될 것이며 주택담보대출금, 자동차 대출금, 신용카드 청구서 등 신용으로 사들이는 모든 것은 채무불이행 후 더 큰 비용이 들게 된다.

  • 부채 상한 증액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가 중요하다. 디폴트를 몇 개월 전에 피하는 것과 몇 분 전에 피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2011년 미 공화당의 벼랑 끝 전술로 정치권이 부채 한도 증액에 실패했을 당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당시 주식시장은 심각하게 침체했고, 금융 시장의 혼란은 몇 달간 지속됐다.

  •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의원들이 부채 상한 증액 법안을 다시 한번 통과시켜줄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이는 빠르게 처리돼야 한다. 우리는 이제 막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완전히 피할 수 있는 위험에 다시 뛰어들어서는 안 된다. 






















[금융과 시장]



















[WSJ] Green Bulls See Path to Growth for Europe’s Downtrodden Bank Stocks

유럽 은행들, 탈탄소 회사들 융자로 매출 증가 예상돼



  • Barclays와 도이치방크 등 유럽 은행들이 탄소 배출을 줄이는 회사들에 융자를 지원함에 따라 이들 은행의 실적이 좋아 주식 가격도 올라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 가뜩이나 저금리에 핀테크 회사들과의 경쟁, 팬데믹에 따른 경제 침체로 소비자와 기업들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지만 이 같은 탄소 배출 축소 기업에 대한 융자로 매출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Barclay는 향후 2030년까지 그린 융자 재원으로 1천3백80억 달러를 해당 기업들에 지원하고 도이치방크는 향후 2023년까지 2천3백50억 달러의 융자 지원을 할 예정이다.

  • 이 같은 재생 에너지와 저탄소 프로젝트에 대한 융자 지원으로 관련 상장된 유럽 은행들의 매출이 연간 60억 달러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들 주가도 20% 상승할 것으로 분석 기관인 Alliance Bernstein은 전망했다. 또한 이로 인해 향후 10년간 융자 성장도 매년 2%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WSJ] Stock-Market Futures Fall on Chinese Property Fears

美 증시 계속 하락, 오늘 2% 이상 빠져… 중국 Evergrande 악재 등



  • 美 주식이 오늘 1:00pm 현재 다우존스는 -2.14%, S&P 500은 -2.19, 나스닥은 -2.67%나 빠졌다.

  • 이 같은 하락세 현상은 중국 부동산 개발사 Evergrande 문제 등 중국 부동산 시장의 어려운 상황이 미국 중시에도 여파를 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일어나고 있다.

  • 또한 현재 상황은 올해 벨류에이션이 크게 높아진데다 델타 변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경기 회복이 힘을 잃었다는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이미 Citigroup, Deutsche Bank, Bank of America의 분석가들은 향후 미 주식 시장의 리스크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다른 투자 은행들은 경기 회복이 둔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경제와 COVID-19]



















[CNN] Stagflation rocked the economy before. Is it coming back?

경제 강타했던 스태그플레이션, 돌아오는가?



  • 경제 성장 정체기와 높은 인플레이션이 합쳐진 시기를 설명하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1970~1980년대에 매우 어려운 문제였다. 경제를 해치지 않으며 폭등하는 물가를 억제하기는 매우 어려웠고, 그 당시 연준 의장이었던 폴 볼커(Paul Volcker)는 전례 없는 금리 인상으로 이를 막아냈었다.

  • 하지만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스태그플레이션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는 최근 칼럼을 통해 ‘가벼운(mild)’ 스태그플레이션이 진행 중이라는 주장을 할 수 있다며 “미국과 많은 선진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고, 막대한 통화, 신용, 재정 부양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실제로 지난 8월 영국에선 인플레이션이 24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으며, 미국에선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5.3%, 전월(7월) 대비 0.3% 상승했다.

  • 이 같은 와중에 이코노미스트들은 델타 변이의 영향에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 그럼에도 월가의 투자자들과 이코노미스트들은 스태그플레이션의 장기화를 기본적인 가정(baseline assumption)으로 두고 있지 않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Neil Shearing은 “이 현상이 영구적일지 경제 재개방(reopen)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의 한 종류일지 본다면,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심지어 연준 또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며, 공급망 문제와 노동시장의 붕괴가 완화되면 사라질 것이라 주장하지만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또한 지난주, 뉴욕 연준은 소비자 기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 결과 3년 전망과 마찬가지로 내년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사상 최고치로 기록했다.

  • 이코노미스트들은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면밀히 관찰하는데, 이는 노동자들의 임금이 오를수록 구매력이 오르고, 기업은 다시 가격 인상을 하며 전체 경기주기를 한차례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의 Savita Subramanian과 권오성 전략가는 스태그플레이션에는 오일쇼크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았고, 최근 공급망 차질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여 오일쇼크의 위험이 커졌다며 에너지 가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 또한 해당 전략가들은 고객에게 배당이 좋은 주식과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보호받는 소규모 회사의 주식을 고려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 한편 경제 정책을 정하는 관리들은 복잡한 요소들을 저울질해야 한다.

  • 이번 주 연준과 영란은행의 관리들은 문제가 일시적이란 평가를 고수할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WSJ] COVID-19 Vaccinations Boost the Global Economy, but May Not Cure It Alone

백신 접종, 세계 경제 부양하나 경제 회복시키기엔 역부족



  • 세계 경제 회복이 팬데믹 때문에 더디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정부는 백신 접종률을 늘리면서 경제가 다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 백신 접종을 통해 소비자들이 걱정 없이 여행, 외식, 공연과 같은 활동을 재개하고, 또한 백신을 통해 감염 사례가 줄어들면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항만, 공장 등의 활동이 다시 활발해질 것을 바라고 있다.

  • 유럽 같은 경우 접종률의 증가함에 따라 금리와 경제 성장 또한 급증했다. 그러나 미국에서 백신 접종률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경제활동은 둔화하며 백신 접종만으로 경제 회복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그런데도 많은 이코노미스트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 현재의 생산량 급증을 내년까지 이어갈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하고 있다.

  • 케임브리지 대학의 Flavio Toxvaerd 경제 역학자는 “모든 징후는 COVID-19가 풍토병이 될 것이란 것이지만, 희망적인 것은 백신을 통해 관리 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현시점에서 실질적인 정책은 가능한 많은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현재 여러 정부에서는 백신 접종 증명서 요구, 코로나 검사 요구 등을 정부 직원에게뿐 아니라 요식업계 및 기타 장소에 의무화를 하며 백신 접종을 증진하고 있지만, 이러한 조치들이 경제 성장을 촉진할지에 대한 여부를 알기엔 아직은 이르다.

  • 그런데도 유럽중앙은행 총재인 크리스틴 라가드(Christine Largarde)는 백신 접종 증가로 팬데믹이 더 빨리 해결될 수 있다면 이는 경제 회복 촉진의 추가적인 효과가 될 것이라 말했다.



























[보고서]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Shinhan Society Daily Letter)


미, 11월부터 항공여행 외국인 입국자에 백신 접종 의무화

 


  • 기존 여행제한 규정 대체…유럽연합·영국 관광객 입국 제한 완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















[국제 금융시장 동향] 



  • 주가: 미국 S&P500 지수는 상승모멘텀 부재 및 금리상승 움직임 등으로 하락

  • 유로 Stoxx 600 지수는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0.96%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테이퍼링 시사 가능성, 국채수익률 상승 등으로 강세     

  • 유로화는 0.75% 약세, 엔화는 0.01% 강세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인플레 우려 감소 불구 FOMC를 앞두고 상승

  • 독일은 미국 국채금리와 연동하며 1개월째 상승추세 지속
















[주요 경제관련 소식] 


[미국] 미국, 연준의 양적완화 테이퍼링보다 재정지출 테이퍼링이 더 큰 경제 피해 야기


  • 브루킹스 연구소, 팬데믹 대응을 위한 재정지원책들이 만료되면서 내년 하반기부터 급격한 경기둔화 예상. 바이든 행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이 시행되더라도 재정지출의 마이너스 성장기여도 현상을 상쇄하기 어려울 것.

  • 무디스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 팬데믹 직후에는 재정정책이 경제회복의 추동력으로 작용했지만 내년부터는 회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바뀔 것

  • 골드만삭스 얀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도 미국 경제가 금년 5.7% 성장 이후 내년에는 1.5% 성장으로 급격하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



[중국] 중국 증권감독당국, 월가 투자자들에게 최근 기업규제의 당위성 설파


  •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 부위원장은 최근 골드만삭스, 시타델, 블랙락 등과의 소규모 비공식 회의(라운드테이블)를 개최하고, 최근 IT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는 개인정보 및 국가의 민감정보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해명. 특히 게임 및 교육 산업 규제는 시민사회의 불만여론을 고려한 조치라고 부연

  • 래리 핑크 블랙락 회장은 중국 정부가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정책의 투명성과 일관성을 견지할 것을 건의한 것으로 전언






















[Morgan Stanley 에쿼티 전략보고서] Weekly Warm-up: Final Chapter of the Mid-Cycle 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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