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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HAM: 모건스탠리/WSJ/CNBC, 글로벌 경제와 시장, 고점 지났나? 미국/세계 경제와 금융 기사

작성자
kita master
작성일
2021-09-29 06:40
조회
1053























안녕하십니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사무국입니다.


아래 경제 기사와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 WSJ Real Time Economics: Debt Deadline, Import Crush, Afghanistan’s Collapse

  • 소제목 목차: 연방 부채 상한선 양당 갈등 / 연준, 부채 상한선 대응책 수년 전 마련해 놓아 / 미국 공급망 체인 현재까지는 수입 혼란 대응 실패 / 창고 업체들과 운송 회사들 쇼핑 시즌 대비 안간힘 / 중소업체 근로자들은 팬데믹 기간에 유급 병가 적어 / 이번 주 수요일 미국/유럽 무역 협력 회의 / 독일 중도좌파 겨우 승리… 향후 약간 리더십 보일 듯 / 일리노이 등 미 곡창지대 농산물 가격 붐 /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 떨어진다 / 아프가니스탄 경제 위험 상황 / 아프리카는 1회 접종률이 2.2%에 머물러



[미국 경제]


  • WSJ: 공급 부족 현상에도, 美 내구재 주문 급증

  • CNN: 전문가들, 美 경제 성장 예측치 대폭 감소

  • NYT 칼럼: 경제 견고해 보이지만, 큰 리스크 보인다. By Neil Irwin

  • CNBC: 민주당 주도 하원, 이번 주 1조 달러 인프라 표결



[물류]


  • WSJ: 물류 해소 논의에도 불구, 미 서부 항만 화물 적체



[보고서]


  •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 JP 모건:글로벌 경제와 시장은 고점을 지났는가?

  • 모건 스탠리 에쿼티 전략: Weekly Warm-up: Process and Price Tell Us to Stay Defensive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WSJ Real Time Economics: Debt Deadline, Import Crush, Afghanistan’s Collapse]


연방 부채 상한선 양당 갈등



  • 연방 부채 상한선 관련 양당 간에 갈등이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1조 달러의 인프라 법안과 3.5조 달러의 헬스케어/교육/기후 변화 법안의 최종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

  • 동시에 정부 재원 조달이 10월 1일 금요일 끝나게 되며, 의회 조치가 없을 경우 부분적인 셧다운에 들어갈 것이다.

  • 연방 재무장관은 10월에 연방정부의 각종 지급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연준, 부채 상한선 대응책 수년 전 마련해 놓아



  • 연방 정부가 디폴트에 들어갈 경우를 대비해 연준은 수년 전에 미리 대응책인 위기 관련 Playout 을 만들어 높은 상태다.

  • 이에 따르면 연준이 공개시장에서 디폴트된 국채를 매입해 위기 대응 차원에서 국채를 매각하게 된다.



미국 공급망 체인 현재까지는 수입 혼란 대응 실패



  • 미 기업들이 팬데믹으로 바닥난 재고 복구에 애를 쓰고 있는 가운데 미국 공급망은 수입 혼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 여전히 캘리포니아 2개 항만 해상에 60여 척의 선박이 떠 있으며 매일 수 시간 동안 운영되지 못하고 일요일은 가장이 중단되고 있다.
















창고 업체들과 운송 회사들 쇼핑 시즌 대비 안간힘



  • 창고 업체들이 임시 계절 근로자들을 채용하고 있으며 운송 회사들은 급료 인상, 근무 일정 확대, 구인 광고 확대 등을 꾀하고 있다.
















중소업체 근로자들은 팬데믹 기간에 유급 병가 적어



  • 많은 기업이 팬데믹 19개월 기간에 병가 휴가 등을 주고 있으나 저임금 근로자나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병가 등이 부족한 상황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에 격차가 큰 상황이다.
















이번 주 수요일 미국/유럽 무역 협력 회의



  •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이번 무역 회의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에 무역 관련해서 보여왔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열린다.



독일 중도좌파 겨우 승리… 향후 약간 리더십 보일 듯



  • 어제 일요일 중도좌파가 겨우 승리한 상황에서 메르켈 총리 후임 리더가 누가 될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 이에 따라 세계 제4위 경제 대국에서 향후 4년간 약한 정부, 약한 지도자 정치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일리노이 등 미 곡창지대 농산물 가격 붐



  • 최근 이 지역의 옥수수, 콩 등 주요 농산물이 지난 한 달 간 크게 오르면서 농부들의 수입이 높아져 농토와 농기구/장비 시장도 붐을 보이고 있다.

  • 그러나 수확량이 향후에 커질 경우에는 농산물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 떨어진다



  • 지난 2년간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했으나 지난 1월 이후로 56% 이상 낮아졌다.

  • 지난 2년 동안에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숫자가 크게 줄어 지난 1년 전에 비해 돼지 숫자가 40% 감소했다. 다시 돼지 생산을 늘리면서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경제 위험 상황



  • 미국이 지난 20년간 아프가니스탄 경제 재건을 위해 1천4백50억 달러를 투입해서 경제가 성장하고 수백만 명의 국민이 교육을 받고 직장을 갖게 되었다.

  • 그러나 미국이 철수한 후에 하룻밤 만에 붕괴 위기에 처해 있다.
















아프리카는 1회 접종률이 2.2%에 머물러



  • 선진국들은 3차 접종까지 시행하는 상황에서 개발도상국은 접종률이 크게 낮은 상황이다.



























[미국 경제]



















[WSJ] U.S. Durable-Goods Orders Rise Sharply Despite Supply Constraints

공급 부족 현상에도, 美 내구재 주문 급증



  • 공장의 부품과 노동력 부족, 그리고 재료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전제품, 컴퓨터, 자동차 및 기타 내구재 주문은 8월 증가했다.

  • 월요일 연방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평균 3년 이상 사용되는 내구재의 신규 주문은 8월에 계절 조정치로 사상 최대인 2천635억 달러로 7월에 비해 1.8% 증가했으며 이는 5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다.

  • 7월 주문은 6월보다 0.5% 증가했는데, 내구재에 대한 수요는 2020년 4월의 저점 이후 지난 16개월 중에서 15개월간 증가했다.

















  • 운송장비 또한 8월 내구재 수요의 상승에 일조했으며, 해당 품목분류는 7월에 비해 5.5% 상승했다.

  • 비즈니스 및 소매 재고는 제조업체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졌지만, 공급망 병목 현상은 생산을 계속 제한하고 일부 출하를 지연시키고 있다.

  • 그리고 항공기를 제외한 비필수 자본재, 즉 핵심 자본재 신규 주문 건수는 7월에 비해 0.5% 상승했다.






















[CNN] Economists slash their forecasts for America's growth

전문가들, 美 경제 성장 예측치 대폭 감소



  • 전미 비즈니스 경제학자협회(NABE: National Association of Business Economists)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델타 변이가 경제 회복에 타격을 입힘에 따라 올해 미국 경제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 상기 NABE 협회가 최근 47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의 올해 GDP 성장률을 5.6%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5.6%의 GDP 성장률 또한 강력한 수치이지만, 지난 5월 예상치였던 6.7%보다 하락한 상태이다. 또한 3분기의 GDP 성장률도 연률 기준으로 4%로 예측하며 지난 5월의 6.6%보다 하락하였다.

  • 이번 하락세는 델타 변이로 초래된 경제적 피해를 반영하고 있다.

  • 한편, NABE는 소비자 가격은 4분기 동안 연간 대비로 5.1%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밝혔다. 이는 5월의 2.8% 인플레이션 전망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이며, 중고차, 휘발유, 육류 등 모든 분야에서의 스티커 쇼크(Sticker Shock)를 보여주고 있다.

  • 희소식은 연준과 이코노미스트들은 경제가 팬데믹에 적응함에 따라 높은 인플레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 소비자 물가 인플레는 내년 4분기까지 2.4%로 완만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NABE는 밝혔다.






















[NYT 칼럼] The Economy Looks Solid. But These Are the Big Risks Ahead.

경제 견고해 보이지만, 큰 리스크 보인다. By Neil Irwin



  • 반도체를 포함해 각종 물품이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델타 변이의 향후 경로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 우선 눈에 보이는 리스크가 세계 최대 경제국과 두 번째 경제 대국 안에서 발생하고 있다.

  • 미국은 연방 디폴트(채무 불이행)와 중국에서는 부동산 관리 회사인 Evergrande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그 나라가 부채와 부동산이 지원했던 경제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는 점이다.

  • OPEC은 지난주에 세계 경제가 내년에 당초 5.7%에서 4.5%로 미국 경제 성장은 올해 6%에서 내년에 3.9%로 하향 조정했다.

  • 물론 현재 글로벌 수요가 충분하지만, 노동력과 원자재 부족 현상이 심한 상항이다. 수십 개의 선박이 캘리포니아 항만에서 내리지 못하고 있으며 자동차 공장들이 반도체 때문에 가동하지 못하는 공장들이 있다.

  • 신규 주택 시공을 위한 창문 등 주요 부품도 부족한 상황이다.

  • 한마디로 활동 정체와 가격 압력 상승으로 경제가 계속 성장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 특히 공급망 문제가 언제 해소될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 더욱이 연방 정부의 디폴트 문제가 발생하면 금융위기도 무시할 수 없다. 문제는 공화당과 민주당 양측이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 중국 또한 Evergrande 사태에 봉착해 있는데 물론 지난 수년 동안 중국 경제에서 부동산이 큰 역할을 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중국 국경선 바깥으로 파급효과를 줄 가능성이 없고, 미국의 리만 브라더 사태와는 달리 중국 내 은행과 금융시스템이 외부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

  • 문제는 중국 경제 성장이 사람들의 기대보다는 둔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CNBC] House will vote on the bipartisan infrastructure bill Thursday, Pelosi says

민주당 주도 하원, 이번 주 1조 달러 인프라 표결



  •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 의장은 1조 달러 인프라 법안에 대해 이번 주 목요일 표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 법안은 이미 상원에서 통과됐는데 하원에서도 통과되면 바이든 대통령이 최종 서명할 예정이다.

  • 당초 하원에서 이 법안의 표결이 다소 늦어진 점은 민주당 진보파 의원들이 하원에서 다른 대규모 법인인 3.5조 규모의 헬스케어/교육/기후변화 법안 통과를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으면 1조 달러 인프라 법안 반대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이자 펠로시 의장과 바이든 대통령이 이를 무마해 이번 주 목요일 표결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 그러나 공화당은 3조5천억 달러의 대규모 법안에 반대하면서 부채 상환성 유예 또는 상향 조정 법안에 대한 민주당 입장을 거부하고 있다. 






















[물류]



















[WSJ] Cargo Piles Up as California Ports Jostle Over How to Resolve Delays

물류 해소 논의에도 불구, 미 서부 항만 화물 적체



  • 서부 항구의 선적과 하역이 지체되고 있는 가운데 항구관리자, 트럭 운전사, 창고관리자들이 연중무휴 운영 관련 이견을 보이면서 미국 운송작업은 여전히 느리고 막혀있다.

  • 나이키는 다가올 연휴 대비 물량이 부족하고, 코스트코는 다시 화장지 등의 자재에 1인 구매 할당량을 정했으며, 크리스마스트리의 가격은 25% 상승했다.

  • 선적 지연과 항만에 화물이 쌓여감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항구단지에는 평소에도 몇 시간 동안 문을 닫고 일요일은 쉬고 있다. 반면에 아시아와 유럽의 주요 항구는 수년간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 독일 함선 운영업체인 Hapag-Lloyd AG의 북미 지역 사장인 Uffe Ostergaard는 현재 미국의 가장 큰 두 개의 항구(LA와 롱비치)는 60~70%의 가동률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 운영상 엄청난 문제점이라고 말을 덧붙였다.

  • 美 수입품의 25% 이상이 이동하는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롱비치 항구는 아직도 60척 이상의 선박이 부두에 대기 중이며 대기시간은 3주로 점점 길어지고 있다.

  • 이러한 상황에도 해운업체, 항만 노동자, 트럭 운전사, 창고 운영자, 철도 소매업체 등 미국의 물류 체인의 각 연결 고리에 참여하는 사람과 업체들은 서로를 비난하며 24시간 운영된다고 해서 이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믿지 않고 있다.

  • 로스앤젤레스 항과 롱비치 항은 별도로 관리되며 13개의 민간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 롱비치 한 관계자들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24시간 운영을 시도해 볼 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항의 전무이사인 Gene Serok은 트럭업체와 창고 운영업체들이 운영시간을 연장할 때까지 기다리면서 기존 업무시간을 유지하는, 신중한 대응을 할 것이라 밝혔다.

  • 운송업체 Quik Pick Express LLC의 CEO Tom Boyle은 가장 큰 문제는 부족한 노동력 때문이라 말했으며, 이는 항만에서 여러 유통 허브로 이동하기 위한 화물열차 적재에도 지연을 초래하고 있다.

  • 현재 업체들은 병목현상이 풀리지 않는 것은 다른 업체의 탓으로 돌리기에 바쁘며, 노동력 또한 부족하기에 병목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항구와 물류 체인의 24시간 가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Shinhan Society Daily Letter)


트위터 이용자, 비트코인으로 크리에이터 후원금 줄 수 있다

 


  • iOS 이용자들에게 먼저 '팁' 기능 도입…안드로이드도 몇 주 내 확대


 

*위 기사의 자세한 내용을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제 금융시장 동향] 



  • 주가: 미국 S&P500 지수는 헝다그룹 우려 완화, FOMC 결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 등이 반영

  • 유로 Stoxx 600 지수는 자동차 관련주 및 은행주 강세 등으로 3일 연속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으로 매도 증가

  • 유로화 가치는 0.4% 상승, 엔화는 0.5%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주가상승과 조기 금리인상 시각 등으로 큰 폭 상승

  • 독일은 ECB 통화정책의 매파적 기조 강화 가능성 등으로 6bp 상승
















[주요 경제관련 소식] 


[미국] 연준 파월 의장, 코로나 19 침체 이후의 경기회복은 전례 없는 수준


  • 코로나 19 여파로 소비자 행동의 변화,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 증가 등 향후 성장을 저해하는 여러 요인들이 발생했지만, 때로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고 언급.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기업의 유연성과 창의성이 향상되었다고 평가



[중국] 중국 지방정부, 헝다그룹의 주택매입 자금 전용 관리계좌를 개설


  • 최소 8개 지방정부는 해당 조치를 통해 투자자들이 주택매입을 위해 납입한 자금을 헝다그룹이 채무상환 등에 전용하지 못하도록 유도. 이번 결정은 정부가 헝다그룹의 회생보다 안정적인 주택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 중국 헝다그룹 전기차사업부는 전략적 투자 혹은 자산매각 등을 통해 유동성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직원 및 공급업체에 대한 필요자금 지급과 자동차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발표.

  • Principal Global Investors의 Chung Wan은 현 상황에서 어느 누구도 대규모의 리스크 수용을 원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침묵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해외시각]


  • 연준, 미국 의회의 부채한도 합의 실패에 대비한 대응 지침 재검토 필요 ­- WSJ

  • 국제 유가, 수요 증가와 공급 차질로 수개월 간 상승세 유지 전망 - 블룸버그

  • 중국, 자본주의 금융시스템의 부작용에 직면 ­ - Financial Times

  • 중국의 전력소비 규제, 역내 성장 저해 및 세계 공급망 차질로 연결 가능성 - 블룸버그

  • 미국 민주당, 상속세 개혁 등 불평등 해소를 위한 세금 개선안이 필요 -­ Financial Times






















[JP 모건 보고서] Are we past the peak for the global economy and markets?

글로벌 경제와 시장은 고점을 지났는가?


지난 금요일 보내드린 JP 모건의 원문 보고서를 10가지 한글 요약합니다. (회원사 중에 원본을 받기를 원하시면 kenmin@kocham.org 또는

hyunsuk.kocham@gmail.com로 연락 바랍니다.)


JP 모건은 글로벌 시장과 마켓이 고점을 지났다고 보지 않지만 최근 데이트를 바탕으로 3분기와 4분기의 성장 전망은 추가 하방 리스크가 있다. 최근 데이터는 경기 활동 모멘텀 하락이 올가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S&P 지수는 투자자 수익률이 향후 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1. 글로벌 성장률은 둔화할 예정인데 각국 정책 결정자들이 빠른 성장을 북돋을 의지와 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 핵심 인플레는 지난 4분기 동안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다. 설사 8월 CPI가 둔화함을 보였음에도 인플레 급등 현상은 생각보다 오래갈 수 있다는 점이다. 

  3. 9월 22일 연준 FOMC 회의 결과는 예상보다 빨리 자산 매입 축소를 시행할 것으로 보여 기대보다는 다소 매파적 기조를 보였다. 연준이 강력히 신호를 보인 것은 오는 11월 미팅에서 테이퍼링을 결정하고 내년 중순에 마무리할 것이라는 점이다. 특히 기준 금리 전망치를 보여주는 점도표에 따르면 내년 말과 2023년, 2014년에 중간가가 각각 0.25%, 1%, 1.75%로 나타났다. 

  4. 중국과 중국 부동산 시장의 계속 가속화되는 제재 조치 위험도는 포괄적으로 단기간에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물론 중국 금융, 부동산 섹터, 더욱 넓은 금융시장에 조직적인 리스크(systematic risk)를 보이지는 않고 있기는 하다.

  5. JP 미국 주식 전략팀은 최근 경제와 비즈니스 사이틀 모멘텀의 하방 현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즉, S&P 지수가 현재의 4,600에서 올해 말에 4,700으로 상승하고 내년에는 기업의 실적이 예상보다 높아 5,000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6. JP 주식 전략팀은 미국 증시 외에 기회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정치적인 변화와 순환적인 경기 상승 덕택에 유럽증시와 일본증시가 상승세. 물론 일본 주식의 경우 스가 총리가 재임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이래 가격이 이미 많이 반영된 상태다.

  7. 미 부채 상한선 관련 새로운 법안에 대한 논쟁은 오는 11월 초 까지 갈 수 있다. 그러나 JP 모건은 기술직인 디폴드(채무 불이행)의 가능성은 극히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유는 연방 재무부와 놀랄만한 가용 수단으로 1천1백1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JP 모건은 추정하고 있다. 

  8.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Evergrande 사태와 낮은 연방 국채 수익률의 상황 가운데서도 신용 시장은 놀랄 만큼 회복력이나 탄력이 있다(resilient)는 점이다. (국채 수익률을 더 낮추는) 페인 트레이더(pain trader)가 더 타이트한 스프레드를 보인다는 점이다. 

  9. Evergrande 사태가 이머징 마켓 기업체들에 주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EM 회사채 지수(CEMBI)에 있어 올해 하반기에 스프레드 타이트닝이 그리 크지 않고(modest), 적극적인 수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 원자재 시장은 최근 수개월 동안 델타 변이가 글로벌 수요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큰 변동성을 보인다. 그리고 중국의 침체가 비금속과 철광석 수요 증가에 여파를 주고 있다. 중국의 비철금속 수요 성장은 지난 2019년에 10~12%, 올해 하반기에 7~8%, 내년에 3~4%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로벌 수요는 올해 3분기에 97.7mbd(2019년 대비 3% 감소), 올해 4분기는 99.2mbd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오일 가격은 올해 4분기에 배럴당 75불, 내년에 브렌트유는 평균 71불로 예상된다. (내년 1분기 76달러에서 내년 4분기 62달러로 인하)




















[모건 스탠리 에쿼티 전략] Weekly Warm-up: Process and Price Tell Us to Stay Defensive(영어 요약)



  • Process and price tell us the risk-reward remains unfavorable at the index level.

  • Since the second quarter of 2020 earnings results have come in much higher than consensus forecasts

  • We looked at how 3Q earnings estimate revisions have trended at the industry group and sector level.

  • 2022consensus margin estimates are historically lofty...we examine the risks tmargins in coming quarters through two different top down approaches.

  • Many investors that we speak to are optimistic about corporates' ability to passon cost through pricing and protect margins. We would caution, however, that prices in several consumer end markets are already at a level that is inhibiting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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