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가 지난달 28일 코트라 LA 무역관에서 LA와 남가주 지역 ‘관광산업의 미래와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안 리우 LA시 최고관광책임자가 연사로 참석,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 기업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 회원사 소속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미주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