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뉴스

“한인사회 어려움 나누겠다”
17 1월

“한인사회 어려움 나누겠다”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의 백사훈(사진) 회장은 해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한인사회가 직면하고 해결해야 할 어려움이 많다며 우려를 표했다.백 회장은 “자바시장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렌트비는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법도 사업하기에 어렵게 바뀌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한인들이 서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백 회장이 정한 2020년 KITA의 활동 방향은 한인사회의 어려움 해소 돕기다. 노인과 약자를 지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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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출신 지상사 직원 위상 높인 것 보람
10 1월

LA 출신 지상사 직원 위상 높인 것 보람

지난달 30일 열린 백사훈 법인장 은퇴식에서 백 법인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 회장을 맡고 있는 백사훈(68) 현대종합상사 미주법인장이 최근 은퇴식을 갖고 30년간 일한 현대종합상사를 떠났다.지난달 30일 풀러턴의 한 식당에서 은퇴식을 가진 백 법인장은 1989년 8월 경력직 차장으로 현대종합상사 미주법인에 입사해 30년 5개월간 일하며 전무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특히 지난 2004년에는 현대종합상사의 미국 내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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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계약자 분류 등 달라진 노동법 설명
10 1월

독립계약자 분류 등 달라진 노동법 설명

▶ 지상사협, 새해 첫 세미나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회장 백사훈)가 7일 개최한 온라인 노동법 세미나에서 새해부터 캘리포니아에서 시행된 독립계약자 분류 규정 강화와 고용 계약시 중재 합의 강요 금지 규정이 강조됐다.KITA의 올해 첫 정기 세미나는 7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웹 중계로 실시됐으며 60여 명이 참석해 올해부터 변경되는 노동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도 이어졌다.이날 강사로는 주최 기업인 ‘루위스 브리스보이스 비스가아드&스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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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aT, ‘OC 한미노인회에 신고배 100박스 기부’
07 11월

농협, aT, ‘OC 한미노인회에 신고배 100박스 기부’

         농협과 한국 농수산 식품 유통 공사 aT LA 지사가2019 햇 신고배 수출을 기념해 신고배를 기부하며 한인사회와 정을 나눴다.농협과 한국 농수산 식품 유통 공사 aT LA 지사는 오늘(25일) 한국 지상사 협의회를 통해 오후 4시 30분 OC 한미노인회(9884 Garden Grove Blvd) 에 신고배 100박스를 기부했다.행사가 진행된 OC 한미노인회 앞에서는 시작 시간 전부터 한인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는 장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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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분쟁 ‘중재’ 이용하면 비용·시간 절약
07 11월

사업 분쟁 ‘중재’ 이용하면 비용·시간 절약

        한국에서 1년 넘게 끌어왔던 삼성전자의 ‘반도체 백혈병’ 분쟁이 지난해 말 중재에 돌입한 지 4개월 만에 해결되며 중재(arbitration)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 이전에 삼성중공업과 서해안 지방자치단체들은 2007년 기름유출 사고에 따른 지역발전기금 2900억 원 배분 문제를 중재로 해결한 바 있다.5일 LA 한인타운에서 열린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 정기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의 임수현 사무총장은 크고 작은 비즈니스 분쟁 발생에 대비해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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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최근 소송 경향과 국제중재 세미나 개최
06 11월

KITA, 최근 소송 경향과 국제중재 세미나 개최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는 오늘(5일) 오전 10시부터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최근 소송 경향 및 국제중재’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영리 사단법인 대한상사중재원이 단심제로 신속하고 저렴하며 국제 분쟁 해결에도 유용한 ‘중재제도’에 대해 설명했다.리사 양 변호사가 ‘소셜 미디어 증거사용을 포함한 미국 소송의 최근 경향’에 대해, 노익환 변호사가 ‘중재시 반대심문과 배심원 재판시 반대심문의 차이점’을 소개했다.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의 사무총장인 임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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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추석 잔치 넉넉함이 ‘가득’…한미노인회 추석 대잔치
16 9월

한가위 추석 잔치 넉넉함이 ‘가득’…한미노인회 추석 대잔치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신영균)는 12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새 한인회관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추석 대잔치를 가졌다. 특히 이날 대잔치에는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신영균 노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곡 곡식이 무르 익어 풍성히 열매 맺는 추수인 가을에는 즐거운 명절을 가족과 친지, 친구들의 아름다운 만남이 생각난다”라며 “앞으로 120세대를 맞이하여 내외 귀빈 여러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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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 소통법 등 상사지사협 세미나 열어
28 8월

밀레니얼세대 소통법 등 상사지사협 세미나 열어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 회장 백사훈)가 ‘세대 간 소통 기술’을 주제로 8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27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와 베이비붐 세대(1960~1970년)가 함께 원만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서로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는 법인 1부 순서, 또 정부 교육제도인 ‘LACCD/ETP’로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교육제도를 소개하는 2부 순서가 진행됐다.사하르 컨설팅 LLC의 사하르 안드라데 리더십 컨설턴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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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는 성취감이 직장생활 기준
28 8월

밀레니얼 세대는 성취감이 직장생활 기준

         1981~1996년 사이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23~38세)들의 기업 내 비중은 커지면서 기성 세대 직원들과의 이들의 융합 문제가 기업들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이들의 선배 격인 X세대(39~58세)는 조직 내 중간 관리자로서 후배 세대를 관리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데 생각의 차이 탓에 제대로 된 소통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하소연이다.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회장 백사훈)는 이런 기업들의 애로를 풀어주기 위해 27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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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들도 한인사회와 함께 가야죠
28 8월

한국기업들도 한인사회와 함께 가야죠

                   사랑의 쌀·장학금 지급 젊은층 취업지원 사업활동영역 더 넓혀 갈 것 현대종합상사 30년 근무 LA출신 첫 법인장 기록도“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는 이제 한인사회와 호흡을 맞출 준비를 마쳤습니다.”백사훈 KITA 회장은 취임 6개월이 지난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1989년 8월 경력직 차장으로 입사해 이달로 현대종합상사 30년 근속 기록을 세운 직장생활의 베테랑이지만 묘한 긴장감이 느껴졌다.한국에 모기업을 둔 지사와 한인기업 등 130여개 회원사를 대표하며 개인적으로는 LA한인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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