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 경제정보

KOCHAM: WSJ/CNBC/신한은행, 올겨울 난방비 인상에 대비책은?, 미국/세계 경제와 금융 기사

작성자
kita master
작성일
2021-10-16 08:22
조회
758























안녕하십니까?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사무국입니다.


경제 기사와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 WSJ Real Time Economics: Inflation is Everywhere

  • 소제목 목차: 2022년 소셜 시큐리티 연금 5.9% 인상 / 올 겨울 미국 가구 난방비 작년 대비 30% 증가 예상 / 9월 중국 제조업체들의 비용 부담 늘어났다 / 유럽과 일본 등 글로벌 경제 전망 어둡다 / JP 모건 CEO, “경제 상황 건전하게 유지될 듯”



[미국 경제]


  • WSJ: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팬데믹 이래 처음 30만 건 아래

  • WSJ: 연준, 자산매입 축소 준비 불구하고 인플레 우려 표명

  • WSJ: 인상되는 올겨울 난방비 대비책은?

  • WSJ: 유럽서 가스비 인상이 인플레 악영향 더 줄듯



[세계 경제]


  • WSJ: 세계 경제, 인플레와 공급망 문제로 흔들려



[비즈니스 및 업계 소식]


  • CNN: TIAA CEO, “워라밸(삶과 일 균형)은 거짓말”



[보고서]


  •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WSJ 리얼타임 이코노믹스]



















[WSJ Real Time Economics: Inflation is Everywhere]


2022년 소셜 시큐리티 연금 5.9% 인상



  • 팬데믹 기간에 인플레로 인해 받는 금액이 증가하게 된다.
















올 겨울 미국 가구 난방비 작년 대비 30% 증가 예상



  • 주로 천연가스 가격의 급등 때문에 미국인 가구의 절반이 지난해 보다 난방비가 30%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9월 중국 제조업체들의 비용 부담 늘어났다



  •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글로벌 인플레가 가까운 시일에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줄어들고 있다.

  • 9월 중국의 제조가격 지수가 지난해 동월에 비해 10.7% 인상됐다.
















유럽과 일본 등 글로벌 경제 전망 어둡다



  •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올해 3분기 경제 전망이 흔들리고 있어 인플레가 상승하고 있다. 델타 변이 여파도 큰 몫을 했다.

  • 이에 따라 스웨덴, 영국, 독일, 일본 등의 공장 조업이 충분히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
















JP 모건 CEO, “경제 상황 건전하게 유지될 듯”



  • 경영자인 Jamie Dimon은 개인과 업체들이 현금 지출과 대출을 원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경제]



















[WSJ] Jobless Claims Fall to Lowest Level Since Start of Covid-19 Pandemic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팬데믹 이래 처음 30만 건 아래
















  • 지난주 美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이 29만3천을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주에 비해 3만6천 건 감소한 수치이다.

  •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의 4주 이동 평균치 또한 팬데믹 이후 최저치인 33만4천2백50건을 기록했다.

  • 지속 청구 건수도 팬데믹 최저치인 2백60만 건을 기록했다.

  • 이러한 감소세는 최근 기업과 회사들이 고용을 유지하고(해고 조치 감수) 필요한 직원을 늘리기 위함으로 보인다.

  • 한편 미국인들은 역사적으로 놀라울 정도로 높은 비율로 직장을 그만두고 있으며 이는 고용시장(재취업)에 대한 신뢰 때문으로 보인다. 연방 노동청에 따르면 8월에 약 4백30만 명이 퇴사했으며, 이는 2000년 이후 최고 수치이다. 자발적으로 이직하거나 퇴사하는 근로자는 실업 수당 청구 자격이 없다.

  • 많은 이코노미스트는 퇴직 가속화 등으로 인해 노동력 부족 현상이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일부는 팬데믹의 완화, 개학 및 실업 수당 만료 등으로 인해 이번 가을에 노동력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WSJ] Fed Worried About Inflation Risk as It Firmed Up Tapering Plan

연준, 자산매입 축소 준비 불구하고 인플레 우려 표명



  • 연준의 지난 9월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이 매입 축소를 다음 달에 시작해 내년 중반에 종결키로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공급망 문제로 지속적인 인플레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 어제 공개된 회의록에서 자산매입 축소에 대해 참석자 간에 더욱 강력한 합의(stronger concensus)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 여러 명의 참석자들은 당초 예상보다 빨리 자산 축소를 단행하길 원했다. 내년에 금리 인상하기 위한 여유를 갖기 위해 자산매입 종결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표명했는데 그 이유는 인플레가 연준의 2% 물가제를 계속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 특히 참석자 18명 중에 반수는 경제 진행 상황이 내년 말까지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WSJ] A Winter of Giant Gas Bills Is Coming. Are You Ready?

인상되는 올겨울 난방비 대비책은?











  • 연방정부는 이번 주에 미국인들에게 올겨울 난방비 인상을 준비하라는 `경고`했다. 

  • 연방 에너지국(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에 따르면 주로 천연가스를 공급받는 미국인 가구의 거의 절반은 지난해에 비해 비용이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에너지국은 추가로 올겨울이 예년에 비해 10% 더 추울 경우 난방비 비용 증가가 50%, 평년 겨울에 비해 10% 따뜻할 경우 22% 난방비가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용 상승 전망치에 따르면 가정용 천연가스 난방비가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평균 7백46 달러로 예상되었다. 지난해 동기에는 5백73 달러로 나타났다.























  • 난방비 인상에 대한 대비책으로,



  1. 월간 난방비 예산을 점검하고 가능한 요리 시 가스 사용 축소, 카풀을 이용한 출퇴근, 나 홀로 자가용 탑승보다는 대중교통 이용, 실내 추위를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적정 온도 낮추기를 조언하고 있다. 또한 겨울에 잘 사용하지 않는 체육관 이용 등 정기구독을 줄여라.

  2. 수입이 낮은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 평균 소득의 60%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연방 지원 프로그램인 Low Income Home Energy Assistance Program을 활용하라. 또한 주마다 비용 부담을 줄여주거나 과거 밀린 난방비를 탕감해주는 a percentage-of-income payment plan과 같은 할인율 프로그램들(discounted-rate programs)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같은 정보를 얻기 위해 인근 커뮤니티 관계 기관(community-action committees)을 방문할 수 있다. 



























[WSJ] What Wild Natural Gas Prices Mean for Inflation

유럽서 가스비 인상이 인플레 악영향 더 줄듯



  • 현재 유럽의 가스 가격 급등이 이 지역 인플레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내년에는 인플레에 악영향을 주는 가스비 연결고리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올해 현물 시장 가스 가격이 3배나 뛰었지만, 가스 소비자 가격은 9%에 머물렀다.

  • 그런데 올해 유로존 인플레는 2.4%로 유럽 은행의 2% 미만이지만 2%에 가까운 목표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에너지 가격은 유로 구매력과 함께 인플레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소비자 가격 지수에서 에너지 가격 점유율은 9.5%이며 영국은 6%를 점유하고 있다.

  • 그런데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에 갈수록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우선, 유로존 정치인들은 소비자들의 에너지 가격 상승이 유권자들의 분노를 일으킬 수 있으며 클린 에너지(탈탄소)로의 정책 변경이 대중의 지지를 받기 힘들다는 것이다.

  • 그렇다고 소비자를 보호해도 불편한 도미나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에너지 공급 업체들의 실적이 지난 2월 이후 저조한 상황이다. 팬데믹으로 인한 정부의 부양 지원 부담에 이어 난방비 지원 부담을 정부가 또한 떠맡아야 한다.

  • 시간이 갈수록 천연가스와 인플레 현상이 강력히 연결될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도 보인다. 많은 회사가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 같은 숫자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 즉, 오일 연계 가격을 사용해서 장기 계약을 맺기보다는 앞으로는 현물 시장에서 더 많은 가스를 구입하는 추세로 바뀌게 되면서 가스비에 따른 인플레 파급 여파는 커지는 반면에 오일 가격에 따른 인플레 여파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로운 장기 구매 계약에 가스 가격 인상 폭이 들어가게 된다.

  • 유럽에서 에너지 사용 점유율 관련해 탈탄소 추세에서 석탄 연료 대신에 가스 사용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은 전력의 3분의 1을 가스로 만들고, 독일은 25%를, 프랑스는 15%를 가스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 유럽 외의 인근 지역은 가스보다는 원자력 공장을 통한 전력 생산이 많기 때문에 가스비 인상의 여파가 상대적으로 적다.

  • 투자자들은 유럽에서 가스비가 상승할수록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심해질 것이다. 






















[세계 경제]



















[WSJ] Post-Covid Global Economy Falters Due to Inflation and Supply-Chain Woes

세계 경제, 인플레와 공급망 문제로 흔들려



  • 유럽과 아시아의 3분기 성장이 주춤해지는 데다 세계적 공급망 혼란과 급속한 인플레이션,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의 영향으로 세계 경제의 전망이 어두워졌다.

  • 유럽과 아시아에서 적체된 항만 상황과 원자재 및 부품의 공급망 병목현상까지 발생하며 제조업계는 흔들리고 있으며, 이에 경영진은 공장 생산 중단과 더불어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더 대기해야 한다고 알리고 있다.

  • 어제 수요일 발표된 영국의 8월 GDP는 0.4% 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팬데믹 관련 제한 조치가 끝난 레스토랑, 바, 호텔 및 극장이 성장을 이끌었으며, 제조 부문은 원자재 부족 및 높은 에너지 가격과 같은 공급망 문제에 직면하며 GDP 성장에는 별다른 이바지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금속 커넥터 제조업체인 C. Brandauer & Co의 CEO Rowan Crozier은 주문은 늘었지만, 수요를 맞출 만큼의 금속 및 원자재를 공급받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주문부터 제작까지 약 6~12주가 소요되었지만, 지금은 고객들에게 30주에서 1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 영국의 가장 분주한 항구인 Felixstowe항구에는 트럭 운전사 부족으로 병목현상이 발생했다. 항구는 대형 화물선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 제한되어있기에 A.P. Moeller-Maersk A/S는 최근 영국과 유럽의 다른 항구에서 영국행 컨테이너를 하역하고 공급 지연을 막기 위해 더 작은 선박에 물품을 재선적하기 시작했다 밝혔다.

  • 일본 또한 8월 기계류 주문이 2.4% 감소하였고, 스웨덴의 8월 제조업 생산량은 직전 달보다 3.8% 줄어들었다. 볼보는 8월 생산을 중단하였고 이는 글로벌 반도체 부족의 영향에 의한 것이다.

  • 유럽 최대 규모인 독일 경제의 수출 중심 사업 또한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의 경기 침체 때문에 둔화하고 있다. 독일의 8월 산업생산은 전월에 비해 4% 급감했다고 밝혔다.

  • 독일 국영 투자은행인 KfW의 9월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일의 3백80만 중소기업 중 거의 절반이 현재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리고 이는 반도체뿐 아니라 철강, 알루미늄, 구리 및 기타 금속, 플라스틱 및 포장재, 건축 및 가구 산업용 목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 IHS Markit에 따르면 미국의 3분기 성장률은 2021년 상반기 평균 6.5%에서 3분기 1.4%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은 상품과 노동력 부족으로 식료품, 신차 및 가구 가격 상승으로 인해 0.4% 상승했다.






















[비즈니스 및 업계 소식]



















[CNN] Fortune 500 CEO: "Work-life Balance is a Lie"

TIAA CEO, “워라밸은 거짓말”



  • Fortune 500 기업 중 하나인 TIAA의 CEO인 Thasunda Brown Duckett은 이번 주 화요일, Fortune의 Most Powerful Women Summit에서 “워라밸(삶과 일의 균형)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 Duckett은 자기 삶은 잘 나누어진 포트폴리오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자신이 맡은 가장 중요한 역할(직원, 배우자, 부모, 자녀, 친구, 자매 등)을 모두 고려하고 각 역할에 시간을 할애하라고 제안했다.

  • 모든 사람이 자신을 100% 이상 활용할 수 없기에, 역할의 할당량을 두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녀는 이는 마치 주식같이 변동성이 있을 것이라 말했다.

  • 그녀는 “어머니로서 나의 자녀들이 100%를 받지 못하고 30%만 받게 될 수 있다”라며 그러나 자녀들이 나를 필요로 할 경우 그 퍼센티지는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견준다면, 매일 매일 모든 투자에서 나은 성과를 기대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큰 목표인 인생이라는 것에 성과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이어 그녀는 “어떠한 순간에 나는 최고의 엄마가 아닐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정말 좋은 엄마가 된다. 어느 날에는 내가 CEO로서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좋은 리더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보고서]



















[신한은행 아메리카] 일일금융시장정보 (Shinhan Society Daily Letter)


바이든, 물류대란 해소에 총력…삼성 등 민간과 대책회의 



  • LA항 24시간 운영…월마트·페덱스·삼성 등도 근무시간 확대로 협조 

  • 외국기업 중 삼성 유일 참석…백악관 "미 가정에 삼성 제품 다 있다"  


 

*위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제 금융시장 동향] 



  • 주가: 미국 S&P500 지수는 기업실적 둔화 가능성 등이 반영

  • 유로 Stoxx600 지수는 미국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0.1%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11월 테이퍼링 발표 전망 등으로 1년래 최고수준

  •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2%, 0.3%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성장 둔화 우려 등이 배경

  • 독일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 등으로 5월 이후 최고치
















[주요 경제관련 소식] 


[미국] 9월 FOMC 의사록, 테이퍼링은 11월 혹은 12월에 시작하여 내년 중순에 종료


  • 다수의 연준위원들은 위와 같은 의견을 피력. 테이퍼링을 시행하면 월간 매입규모가

  • 800억, 400억달러인 국채와 모기지담보부증권을 매월 각각 100억, 50억달러씩 축소하는 방안을 논의. 한편 18명의 연준위원 가운데 9명은 내년 금리인상을 주장 

  • 많은 연준위원들이 공급 차질과 노동력 부족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이 향후 증가할 수 있다고 예상. 다만 이로 인해 고용개선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유럽] 러시아 대통령, 필요한 만큼 유럽에 천연가스의 추가 공급 가능 


  • 푸틴 대통령은 유럽의 에너지 위기는 공급 부족이 아닌 정책 실수가 원인이라고 주장. 에너지 시장 안정을 위해 추가적인 협의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첨언. 한편 유럽위원회는 에너지 가격 상승 대응을 위해 천연가스의 공동 구매를 검토 



[중국] 중국 9월 수출, 전력난에도 불구하고 전년동월비 큰 폭 증가


  • 해관총서에 따르면, 같은 달 수출은 전년동월비 28.1% 늘어나 전월(25.6%) 대비 증가율이 상승. Oxford Economics의 Louis Kuijs는 글로벌 경기회복, 공급 차질 완화, 당국의 지원 등을 고려할 때 수출 전망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   


    

[해외시각] 


  • 중국 전력난, 제조업 생산기지로서의 위상 약화 초래 - The New York Times 

  •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회피를 위해 예상보다 강한 긴축 가능성  - Financial Times 

  • 높은 임금 상승률, 장기적 측면에서 가장 저평가된 인플레이션 위험 - 블룸버그 

  • 내년 이후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예측, 오류 가능성이 상당히 큰 편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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